오랜만에 이영도 선생님 작품들 진득하게 읽어보고 싶은데

드래곤 라자는 언급이 엄청 많이 되는 반면 그 후속작인

퓨처 워커랑 그림자 자국은 많이 못 들어본 거 같아서!


추가로 폴라리스 랩소디랑 오버 더 시리즈도 어떤지 궁금하네
폴라레스 랩소디 한참 전에 읽었었는데
노예 주인공과 같은 인물들이 공주한테 공손하게 안하는거? 이런게 너무 이상해보이기도 했고 문체도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긴 한데
다시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해서 의견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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