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아서.나도 연약한 척 도덕적인 척하지만 사실 꽤 살만한 인생을 사는 놈이기 때문이다.인간실격의 주인공이 마치 나와 같이 느껴져, 나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오 독갤러들이 진성 외모 찐따가 아니라 여자 잘만나는 놈인거에 실망하고 싫어하는 데, 너는 그 반대라 이거지?
나도 그런 편임
동족혐오라 이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