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그런 유형들이 보인다.


 특정 시기에 쓰인 작품들이 유독 좋을 때가 있다.


 그 외 시기에 쓰인 건 끌리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특정 시기의 문인과 다른 시기의 문인을 아예 다른 사람처럼 구분해서 볼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