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앱등이라..
그래서 태블릿도 종류별로 가지고있는데, 아무래도 독서를 할때 패드에서 갖가지 광고와
업무관련 알림뜨는거 보면 도무지 집중이 안됨...
(eg. 조금 집중해서 읽을라 하면 넷플릭스 신작 홍보, 쿠팡, 업무알림, 기타등등..)
그래서 오닉스 북스 하나 장만하려하는데, (탭 미니 C or Air 3 C)
이거 미친짓일까?
사실 예전엔 코딱지만한 휴대폰으로도책 몇십권씩 읽고 했는데,
서서히 나이가 들면서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니까 읽는것도 귀찮아져서 윌라로 넘어온지 3년쯤됨..
그런데, 내가 읽고싶은 책을 읽을 수 있는게 아니라 윌라에서 낭독해놓은 책들중에서 골라 읽어야 한다는
제한된 선택사항이 짜증을 일으켜서 리더기 하나 장만할까 생각중임...
눈을 위해서라도 리더기가 좋다네여
니가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태블릿이랑 이북리더기랑 엄연히 달라 둘다 갖고 있는 사람 많고 필요하면 사
일반 태블릿의 쨍쨍한 화질이랑 이북리더의 e-ink는 천지 차이다
아이패드미니로 잘 읽다가 리더기 샀는데 확실히 책만 읽는건 리더기가 낫긴 함
내가 지금 미니로 읽고 듣고 있는데, 너무 뽐뿌질 오네!
잠깐? 지금 컬러전자책 리더기 사려는거임? 비추야. 시기상조임 ㅇㅇ
헐.. 지를뻔했다 흑백으로 가겠음... 그럼 필기기능은 쓸모없는...?!
필기 기능을 어디에 쓸건지가 중요함 ㅇㅇ 구입한(대여한) 전자책 자체에 하는건 불가능해 DRM 걸려있어서
지금 아이패드에 필기를 하는데.. (주로 업무관련 미팅노트) 이게 대화에 조금만 집중을 하고 3~4분 말하다보면 화면이 꺼져있어서 다시 킬때마다 너무 귀찮음.. 그래서 리마커블 구입하려고 생각도 해봤는데 진짜 필기용으로 거의 60만원짜리 전자공책 사는건 미친짓 같아서...
아 그런거면 괜찮을듯 ㅇㅇ 보통 사람들이 리더기 필기기능에 실망하는 점이, 구입한 전자책에 종이책처럼 필기가 될 줄 알고 샀다가 안되는 점이거든 ㅇㅇ 메모 용도면 필기기능 있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