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율리시스 같은 거 집어들면 그런 소리 해....
근데 고전 원서 입문으로 독문학이나 비영어권 문학 영역본 추천하는 거 보면 번역된 게 차라리 나을 때가 있음
편의를 위함이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역본을 추천 할 수가 있나?? 독일 사람이 원어로 칸트 읽는 게 더 이해 잘 될 것 같은데
고전 원서 입문이라니까
네이티브이기에 뜻을 몰라도 뉘앙스는 충분히 느낄수 있음
외국인도 율리시스 같은 거 집어들면 그런 소리 해....
근데 고전 원서 입문으로 독문학이나 비영어권 문학 영역본 추천하는 거 보면 번역된 게 차라리 나을 때가 있음
편의를 위함이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역본을 추천 할 수가 있나?? 독일 사람이 원어로 칸트 읽는 게 더 이해 잘 될 것 같은데
고전 원서 입문이라니까
네이티브이기에 뜻을 몰라도 뉘앙스는 충분히 느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