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랑 이별하고 그리워하다가 멀리 있는 곳으로 만나러 감 만나고 돌아와서도 상실감, 고독함에 시달림 그러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은 또 생김 결말은 다르지만 전개가 그냥 판박이 수준인데? - dc official App
;;; 어그로지?
그렇노
원래 과거에 대한 결별, 미래에 대한 다짐은 많이 쓰이는 명작 클리셰임
신카이 마코토가 하루끼 키드라고 스스로 밝혔음. 세카이계 작품의 원류로 통하는 게 하루끼의 <세상의 끝 하드보일드 원더랜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