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작가들 왤케 많냐

이주혜의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갱년기 아줌마의 히스테리를
정치적인 사건들이랑 같이 엮어낸거 같은데

좌파적 사상+ 여성의 히스테리 신경증

이런 류의 소설밖에 없는거 같음
요즘 현대소설 흐름이 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