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양반과 소렐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정치신학에서는 별로 안 다룸 뭐임 이거...?
정치적인 것의 개념을 읽어봐야하나? 이것도 절판이고 소렐 폭력에 대한 성찰도 품절이라 돌겠네
아무리 생각해도 정치는 적과 아군의 구별이니 모든 정치학은 정치신학이니를 운운했던 사람이 소렐과 안 엮일 수가 없는데
볼드모트 - 벤야민 논쟁에서 소렐은 그냥 벤야민 혼자만의 준거점이었던 건가...? 그럼 키에르케고르 대 소렐 이런 식으로 되는거고...?
TMI) 현대철학의 종교적 회귀라는 책에서는 볼드모트와 벤야민의 대립을 가톨릭 대 유대교의 대립으로 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기원전 18888년의 플레덴베르크 태생 쥘 티데만이라고 합시다
ㄴ 부정신학 개념을 토대로 나름대로 설득력 있게 전개하던데
ㅋ ㅅㅁㅌ
독갤에서 러시아산 나무벨 때 쓰는 도구랑 함께 언급조차 금기시된 또다른 이름ㅋㅋㅋ -책경꾼
슈 미 트가 직접 평한 글이 있었는데 못 찾겠군. 노동자가 신화를 가지고 봉기한다고 해도 산업은 신화로 굴러가지 않기에 금방 붕괴할 것이라고 얘기했던 거 같음. 그의 보는 가톨릭 신학은 단지 비합리적인 신화라기보다도 오히려 신화적 순간의 폭발을 막는 지연의 역할을 하기에 소렐의 대중동원신화와는 분명 다를 거임(이게 파시즘과의 결정적인 차이일 테고).
현대 의회주의의 정신사적 상황이라는 책 마지막 장에서 소렐을 다룹니다. - 지나가던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