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사이트나 앱에서 그 책이 각 매장별 몇권 남아있는지 보여주는 기능 있잖아. 근데 거기에 보면 1권, 2권씩 있는 경우가 많던데 그건 매대에 올라와있는 갯수고 실제로 매장 창고 같은곳에 더 많겠지? 그러다가 매대에 있던거 다 팔리면 창고에서 꺼내서 채워놓고 하는거면 앱에 남은 갯수 0권으로 나와도 직원한테 물어보면 창고에서 꺼내주냐? 아니면 앱에 0권으로 나오면 직원한테 직접 달라그래도 다 팔렸으니까 나중에 오라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