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정도 읽었는데 아직도
궁금 -> 안 알려줌 ->
뜬금없는 선생님의 인생관(과거사)을 흝어줌->
궁금 -> 안 알려줌 ->
뜬금없는 선생님의 인생관(과거사)을 흝어줌->
궁금 -> 안 알려줌 ->
뜬금없는 선생님의 인생관(과거사)을 흝어줌
다시 읽기 겁나서 그러는데
재밌게 읽은 독갤러님들은 어떤 부분이 재밌었나요?
궁금 -> 안 알려줌 ->
뜬금없는 선생님의 인생관(과거사)을 흝어줌->
궁금 -> 안 알려줌 ->
뜬금없는 선생님의 인생관(과거사)을 흝어줌->
궁금 -> 안 알려줌 ->
뜬금없는 선생님의 인생관(과거사)을 흝어줌
다시 읽기 겁나서 그러는데
재밌게 읽은 독갤러님들은 어떤 부분이 재밌었나요?
- dc official App
인간의 고독을 표현한 게 인상적이었음. 내가 약간 선생님과 비슷한 사상이라 그런듯ㅋㅋ 관계가 무너질 때의 상실감이 지금의 외로움보다 더 크니 외로움을 감내한다고나 할까
아! ㄱㅅ 보러갑니다!! - dc App
나랑 비슷해서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인지..공감이 많이 가더라...내가 고민하는 사이에 지인이 선수쳐서 가로챌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지인에게 해서는 안될말이나 행동을 보여서 상처를 주고 서로 관계사 소원해지기도 하고...지인에게 큰 데미지가 없어도 돌이켜보면 미안하고 마음에 짐이 하나 생긴 느낌이다...하물며 자살까지 했다면....그 짐의 무게는 헤아리기 어려눌 듯
공감 되는 부분도 많았고, 일단 나는 마음 내용 자체를 그냥 너무 재밌게 읽어서... - dc App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무시하고 기만하는사람은 자신이었는데 그 진실을 깨닫고 죄책감을 갖는다 이게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