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유운성이 번역한 <지각의 정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괴물>개봉했길래 극장가서 보고오는 길에 영풍문고 들러서 겟했다.


<괴물>은 기존에 가족영화를 찍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작품 중에서 좀 이질적인 스타일의 <세번째 살인>과 구조와 포맷이 비슷함. 


단순한 교권 학생인권에 대한 영화는 아니었음.


<지각의 정지>는 매우 기대중. 근데 지금 읽을게 너무 많아서 나중으로 미뤄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