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이해하는 건 그럭저럭 되는데
설명할 때 머리속이 꼬여.
이건 설명이나 이해가 미숙하다고 치면 되는데
일상의 대화에서도 적절한 표현이 안 나와서 말이 꼬이고 어휘도 이상하고 애매하게 나와.
책은 꽤 읽었고 말이야 많이는 안 하지만 계속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도움 될 책이 있을까?
설명할 때 머리속이 꼬여.
이건 설명이나 이해가 미숙하다고 치면 되는데
일상의 대화에서도 적절한 표현이 안 나와서 말이 꼬이고 어휘도 이상하고 애매하게 나와.
책은 꽤 읽었고 말이야 많이는 안 하지만 계속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도움 될 책이 있을까?
없다.
없구나.
그건 책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님
이건 글 쓰는 연습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대학생이면 내년에 글쓰기 강의를 듣고, 그렇지 않다면 수사학 분야 책 하나 고른 다음에 글쓰기 연습을 스스로 하는 게 어때.
글쓰기는 생각 안 해봤는데 좋겠다. 수사학 책 검색하니까 나오는데 진짜 읽어봐야겠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