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이나 떡인지랑 비슷함
본인은 밀프 ntr rape 치팅, 빅 브리스츠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야 꼴려서 아무리 그림체 좋아도 순애물이나 여고딩물은 노꼴이더라
심지어 내 맘에 쏙드는 작가도 어떤 작품은 개꼴인데 어떤 작품은 별로임
떡인지도 이런 과정을 거쳐서 선별해낸 작품을 보면 폭딸이라는 보상을 얻는데
문학은 이 선별이 훨씬 까다로움 만화처럼 쓱 훑어볼 수가 없으니까
대신 일단 찾아내면 평소 대중매체에선 못 즐기는 깊은 지적 유희와 철학을 느낄 수 있음
결론은 문학은 자기랑 안 맞으면 포기하셈 아직 시기가 안 된거거나 평생 봐도 자기랑 안 맞음
유희는 돈 벌어서 파티즐기면 되고, 철학은 학회 페이퍼에서나 찾으면 됨 문학은 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안 취미 정도로 보는 게 적절한 평가다.
파티에서 지적 유희를 어떻게 느끼고 문학에서 영감을 얻은 위대한 예술가 과학자가 쎄고 쎘는데
ㄴ61.77 얘 그냥 어그로임 무시
지적 유희 찾을거면 바로 수학적 난제로 가버려야지ㅋㅋㅋㅋㅋ 그들이 영감을 받은 것과도 별개로, 그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역사에 기록된 것은 그들의 구체적인 성과와 업적 때문이다. 이 인과를 뒤바꿔서 망상이 시작되면, 문학에서 유희나 찾는 버러지로 전락한다고 본다. 왜 중간은 없냐고? 내가 여기에 쓴 첫 댓글을 봐줘라.
그럼 너도 돈벌어서 파티나 즐기면 됐지 왜 여기서 알량한 지적 유희를 즐기고 있냐?
카운터펀치 날리는 솜씨가 역시 책 많이읽은 티가 나네...
작가 제외, 그들은 소득활동중 but, 그마저도 ai한테 따라잡혀서 변별력 없는 버러지들이 대다수이고 이젠 문학사의 골동품으로 남았을 뿐
문인들의 향기를 모르네
드디어 어느정도 합리적인 결론에 이른 것 같다. 함께 떠나자!
참존가 넘 잘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