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이나 떡인지랑 비슷함

본인은 밀프 ntr rape 치팅, 빅 브리스츠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야 꼴려서 아무리 그림체 좋아도 순애물이나 여고딩물은 노꼴이더라

심지어 내 맘에 쏙드는 작가도 어떤 작품은 개꼴인데 어떤 작품은 별로임

떡인지도 이런 과정을 거쳐서 선별해낸 작품을 보면 폭딸이라는 보상을 얻는데

문학은 이 선별이 훨씬 까다로움 만화처럼 쓱 훑어볼 수가 없으니까

대신 일단 찾아내면 평소 대중매체에선 못 즐기는 깊은 지적 유희와 철학을 느낄 수 있음

결론은 문학은 자기랑 안 맞으면 포기하셈 아직 시기가 안 된거거나 평생 봐도 자기랑 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