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의 부록이 정말 좋았던 책
들가놈 잘 모르면 빡셈?
놀랍게도 그 난해한 들뢰즈를 이해가능한 것으로 만들어준다 다시한번 바디우의 명확한 글쓰기가 돋보인다
오...
역자가 들뢰즈 전공자라 그런지 서문에서 들뢰즈-바디우 간 쟁점을 간략히 짚어주고 주석도 상세히 달아줌 오히려 부록으로 수록된 100p 분량의 바디우 <존재와 사건> 소개 부분이 좀 빡셌음
진짜 뭐가 있어? 아무 것도 없잖아?
역자의 부록이 정말 좋았던 책
들가놈 잘 모르면 빡셈?
놀랍게도 그 난해한 들뢰즈를 이해가능한 것으로 만들어준다 다시한번 바디우의 명확한 글쓰기가 돋보인다
오...
역자가 들뢰즈 전공자라 그런지 서문에서 들뢰즈-바디우 간 쟁점을 간략히 짚어주고 주석도 상세히 달아줌 오히려 부록으로 수록된 100p 분량의 바디우 <존재와 사건> 소개 부분이 좀 빡셌음
진짜 뭐가 있어? 아무 것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