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설이 철학과 학부생이 히히 소설이니까 나 사변 막 갈겨도 된다 돼 하면서 쓴 느낌임

읽다보면 작가가 쓰면서 낄낄거렸을게 눈에 보이는 기이한 체험을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