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은 꽤 많은 것 같던데
이런 거라도 읽어보는 건 어떰https://global.oup.com/academic/product/debating-procreation-9780199333547
반출생주의자들은 그냥 조용히 자살해주면 안될까...?
새삼 쿨하게 자살해버린 마인랜더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본인 스스로는 자살하는게 논점이 아니라하니 뭐...
지 논점은 알빠노고 그냥 조용히 자살해주십시오...
"우주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신의 썩어가는 시체다"
반출생주의만큼 악랄하고 비열한 철학도 없을것. - dc App
진지하게 반출생주의를 주장하는 철학자가 있기는 한가? 그리고 반출생주의 하자는 애들 보면 너무 투명해서. 사람들이 굳이 말할 가치도 못느끼는 듯
살아있는 철학자 중에서는 베네타가 유일한듯
아르헨티난가 브라질인가 한명 더 있긴 한데 번역이 없고
딱히 진지하게 여겨지는 담론이 아니니까 뭐...
공리주의 기반이니 그걸로 찌르면 뚫릴거 같은데
베너타의 반출생주의는 의무론에 기반함
그걸 의무론에 기반한다고 치면 의무론 아닌게 어딨노
비존재자 고통 가능성 어쩌구를 말하는 거임
공리주의식의 발상으로 해석한다면 베너타가 논증하고자 한 태어나는 것이 태어나는 당사자에게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명제가 옳다고 해도 그게 반출생주의로 귀결되는 건 아님. 왜냐면 당사자에겐 나빠도 태어나게 한 부모나 노예 보충될 국가에게는 좋을 수 있으니까
계산적이라고 정정하겠음
계산적이라는 게 존재와 비존재의 고통과 쾌락을 계산한다는 소리인가? 여하간 의무론과 상충되지는 않는 듯. 베너타는 상대방의 동의를 얻지 않는 한 상대방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이 도덕적 잘못이라는 의무론적 전제를 깔고 자기 주장을 전개하고있음
ㄴ 딱히 반의무론이란 의미에서의 공리주의란 표현은 아니었음
논문은 꽤 많은 것 같던데
이런 거라도 읽어보는 건 어떰
https://global.oup.com/academic/product/debating-procreation-9780199333547
반출생주의자들은 그냥 조용히 자살해주면 안될까...?
새삼 쿨하게 자살해버린 마인랜더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본인 스스로는 자살하는게 논점이 아니라하니 뭐...
지 논점은 알빠노고 그냥 조용히 자살해주십시오...
"우주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신의 썩어가는 시체다"
반출생주의만큼 악랄하고 비열한 철학도 없을것. - dc App
진지하게 반출생주의를 주장하는 철학자가 있기는 한가? 그리고 반출생주의 하자는 애들 보면 너무 투명해서. 사람들이 굳이 말할 가치도 못느끼는 듯
살아있는 철학자 중에서는 베네타가 유일한듯
아르헨티난가 브라질인가 한명 더 있긴 한데 번역이 없고
딱히 진지하게 여겨지는 담론이 아니니까 뭐...
공리주의 기반이니 그걸로 찌르면 뚫릴거 같은데
베너타의 반출생주의는 의무론에 기반함
그걸 의무론에 기반한다고 치면 의무론 아닌게 어딨노
비존재자 고통 가능성 어쩌구를 말하는 거임
공리주의식의 발상으로 해석한다면 베너타가 논증하고자 한 태어나는 것이 태어나는 당사자에게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명제가 옳다고 해도 그게 반출생주의로 귀결되는 건 아님. 왜냐면 당사자에겐 나빠도 태어나게 한 부모나 노예 보충될 국가에게는 좋을 수 있으니까
계산적이라고 정정하겠음
계산적이라는 게 존재와 비존재의 고통과 쾌락을 계산한다는 소리인가? 여하간 의무론과 상충되지는 않는 듯. 베너타는 상대방의 동의를 얻지 않는 한 상대방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이 도덕적 잘못이라는 의무론적 전제를 깔고 자기 주장을 전개하고있음
ㄴ 딱히 반의무론이란 의미에서의 공리주의란 표현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