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고티가 우나무노, 카뮈 보고 막판에 뒷걸음질 쳤다거나 니체더러 비관주의의 큰 거인이 될 뻔했도르라며 지적하는거 보면서 먼가 기분이 묘하더라
소신발언) 진화론 타령하는 DNA 숭배 염세주의는 다른 놈 시비털 자격 없다고 생각해요...
리고티는 고정된 자아라는 환상을 공격하는 부분까진 좋은데 이걸 반출생으로 성급히 연결 지으려는 과정이 너무 짜침 느슨한 형식의 에세이긴 하다만 확실히 소설 쪽이 더 읽을 가치가 있다는 느낌
반출생주의는 너무 인간중심적인 생각같음
존나게 인류를 사랑한 나머지 인류의 안락사를 들고오는...
이거에 심하게 끌리는 놈은 자기 자신을 좀 돌아보는 게 이득일 것
리고티가 우나무노, 카뮈 보고 막판에 뒷걸음질 쳤다거나 니체더러 비관주의의 큰 거인이 될 뻔했도르라며 지적하는거 보면서 먼가 기분이 묘하더라
소신발언) 진화론 타령하는 DNA 숭배 염세주의는 다른 놈 시비털 자격 없다고 생각해요...
리고티는 고정된 자아라는 환상을 공격하는 부분까진 좋은데 이걸 반출생으로 성급히 연결 지으려는 과정이 너무 짜침 느슨한 형식의 에세이긴 하다만 확실히 소설 쪽이 더 읽을 가치가 있다는 느낌
반출생주의는 너무 인간중심적인 생각같음
존나게 인류를 사랑한 나머지 인류의 안락사를 들고오는...
이거에 심하게 끌리는 놈은 자기 자신을 좀 돌아보는 게 이득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