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집에 살다보니 책을 사도 공간이 한계가 있더라고

그래서 사고팔고를 반복하다가 아 귀찮다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살만하다 싶은 책만 구입했는데 결국은 또 공간이 차서 지금은 기준을 정하고 일부는 전자책을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궁금한건 독갤선생님들은 소장할책을 어케 구분하는지 궁금함
일단 지금 내생각은

1. 고전만 종이책으로 소장한다

2. 출판사를 기준으로 근본있는 출판사별로 종이책 그외 전자책

3. 논픽션 종이책 문학 전자책
이렇게 여러가지 기준을 고심하고 있는데 다른 독갤러들 의견은 어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