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날 엄청 도와주고 정신적 지주이자 구원자 수준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애가 남자였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사랑이란 감정을 가깝게 느꼈었고 그리고 그애랑 갑자기 떨어져서 지금은 가끔가끔 연락하는 수준이 됐음 이런 일화 때문에 싱클레어에 완전히 몰입해서 엄청 인상깊고 재밌게 읽었었음ㅋㅋ
[일반] 누가 뭐라해도 내가 제일 인상깊게 읽은건 데미안임
익명(116.127)
2023-11-29 22:07
추천 2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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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게이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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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마음에 컨셉질하고 싶어서 쓴 거같은디
나도 그랬는데 정작 도움받을때는 못느끼더라 역순이었기도 하고 - dc App
실베로
정신과가라 정병이노
씹 이 갤은 비추 왜 없냐 눈버렸네
싱클레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