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스러우면서도 공허하면서도 희망적이고

나사가 어딘가 빠져있음에도 끊임없이 앞으로 밀고 나아가는 마치 인생을 그대로 옮긴 듯한 독특한 서사의 힘이 아닐까 싶은...


몰로이에서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아들과 자전거 타는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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