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영화를 기념하며 당시 프랑스 시기 책을 읽는중입니다
(그냥 나폴레옹 소설이랑 나폴레옹 평전 바로 읽을까도 싶기도하지만 은근 다른책 읽고 읽으니 도움 됩니다
이제 나폴레옹 평전 하나 읽고 나폴레옹전쟁 읽을예정
딱 12월 개봉 비슷하게 다 읽고 영화 보러 가야지 ㅎㅎㅎ)
*프랑스혁명에서 파리 코뮌까지 - 그 혁명시기를 개괄적으로 잘 표현해준 고전
*레미제라블 1,2,3 - 솔직히 레미제라블 뮤지컬도 안 봐서 스토리는 모르나 번역 비교하는 습관에 마무리는 대충 어찌될지는 알게되고 보는중... 내가 이상한 건지 묘사하는 부분은 진도 좀 걸리고 사람간 스토리는 잘 읽혔습니다
(비치희망도서로 고려거란전쟁 소설 신청한게 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소설과 비문학 하나씩 병렬하는데 고거전 먼저 보고 4,5 읽을 예정)
*프랑스혁명 ,역사의 변혁을 이룬 극약 - 프랑스혁명을 특정 시점 그중 부르주아에 더 중점적으로 하며 설명함 가치관에 따른 묘사라 이렇게 여러 방향 비교도 먼가 좋을듯해여
프랑스에서 꼬뮌까지? 누가 쓴거임? 들어는 본거같은데 - dc App
노명식 교수님 프랑스 혁명관령 개론서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