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은 사랑하던 몇 배 이상으로 나를 미워하며 욕이란 욕은 할대로다하고, 심지어 자기 방에다 내 사진을 걸어놓고,
그 밑에 '원숭이 같은 년' '무슨 년 별의별 욕을 다하고 어떤 떄는 나를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고 칼까지 품고 다녔습니다."
- 여류 명사의 동성연애기 1930년 11월호, 경성 자살클럽中 -
"남성중심주의 문화가 여학생 동성애를 부추겻지만, 역설적으로 그 덕에 적어도 근대 조선에는 동성애자가 성적 소수자가 아니었고,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도 없었다."
역시 제국주의는 좋은 것이엇네요. 세계 역사학계는 반성해야될듯.
현재 세계 역사학계에 제국주의는 나쁜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건 분명 한국 국뽕들이 작업한것으로 보입니다.
한발 더 나아가, 일본에도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일본도 식민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