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중에 등장하는 모든 (한국)남자들은 소통하지 못하고, 꽉 막힌 느낌이며, 결정적으로 성희롱이나 성폭행을 서슴치 않음. 그리고 여주인공은 어떤 \'불의의 사건\'( 남성에 의한 상처 ) 이후에 성장, 또는 정체, 사회에 대한 반감 등등 너무 클리셰적이라 중간 부터는 그냥 다음 문장도 예상 가능할 정도로 재미없었음.
그냥 그렇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