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여태까지 유튜브나 책이나 sns나


주저리주저리 씨불대는 사회현상이나 이슈 키워드 이런거 정말 하나도 안 와닿았는데


도파민관련한 내용들은 나한테 기가막히게 딱 맞아떨어지더라


그 내용들 뿐만아니라 해결책들도 상당히 도움됐음. 관련 책들도 흥미롭게 읽었고


내용이 신경,생물학적인관점에서 상당히 과학적으로 관찰한 것이라 그런걸까?


이전에도 과학적인 이슈나 이야기거리는 많았는데 나한테 그렇게 와닿은게 없었던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