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대적 배경도 그렇고 오래되도 너무 오래됐잖아 그래서
시대적인 미스매치도 있을것같고

그리고 현대철학은 고대철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아냐?
그렇다면 곧 고대철학을 읽는건 철학사를 쭉 훑는정도의 목표가 아니면 굳이 신경써서 읽을 필요있어?
진짜 순수 호기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