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대적 배경도 그렇고 오래되도 너무 오래됐잖아 그래서
시대적인 미스매치도 있을것같고
그리고 현대철학은 고대철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아냐?
그렇다면 곧 고대철학을 읽는건 철학사를 쭉 훑는정도의 목표가 아니면 굳이 신경써서 읽을 필요있어?
진짜 순수 호기심이야
시대적인 미스매치도 있을것같고
그리고 현대철학은 고대철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아냐?
그렇다면 곧 고대철학을 읽는건 철학사를 쭉 훑는정도의 목표가 아니면 굳이 신경써서 읽을 필요있어?
진짜 순수 호기심이야
니코마코스 윤리학, 국가, 향연 정도는 필독서급 위상입니다. 하지만 굳이 읽어야만 하냐고 묻는다면 읽어야만 하지는 않으니 궁금해지시면 읽으셔요.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이 철학에서 처지하는 비중은 정신나간 수준이라 언젠가는 한번 보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오죽하면 철학은 플라톤의 주석이라는 소리도 있었겠습니까.
장자 ㄱㄱ
고대철학을 대충이라도 알아야 맥락이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