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고속버스에서도 그렇고 오늘 시내버스에서도 그렇고
버스안에서 책 꺼내읽으니 요즘처럼 폰 보는 세상에 뭔가 긍정적으로 신기해하는 시선이 있긴 한데
사람들이 내가 오덕스러운 달빛조각사 읽고있으리라고는 생각못하는구나ㅋ 역시 책은 제목과 겉표지가 중요하다ㅋㅋㅋㅋㅋ
다음번엔 공공장소에서 19금 소설 읽어야지ㅋ
버스안에서 책 꺼내읽으니 요즘처럼 폰 보는 세상에 뭔가 긍정적으로 신기해하는 시선이 있긴 한데
사람들이 내가 오덕스러운 달빛조각사 읽고있으리라고는 생각못하는구나ㅋ 역시 책은 제목과 겉표지가 중요하다ㅋㅋㅋㅋㅋ
다음번엔 공공장소에서 19금 소설 읽어야지ㅋ
정상적인 책 읽어도 시선 부담스러서 끼우고 다닐 생각중
북커버 쓰면 모서리와 밑단 손상은 무조건 생김 -책경꾼
모서리 박살나서 북커버 쓰려는건데...
ㅇㅇ 도서를 소장목적이면 쓰지말고 말그래도 독서목적이면 이용해보던가 -책경꾼
ㅇㅎ 커버끼우고 책장에 오래 뒀을 때 말하는거구나
북커버가 기본형이랑 날개형(북마크형) 있고 재질은 가죽이랑 면이 있음 사용목적은 모르겠다만 오로지 겉표지만 가리면서 하나로만 우려먹으려면 신국판/국판사이즈+날개형+면재질 북커버 추천함 대신 단점이라면 휴대성 안좋고 흘러내림 참고로 나는 기본형+가죽재질이 더 선호된다 휴대하며 읽으려면 크기와 두께는 어차피 제한되니까 -책경꾼
아니 왜 북커버를 끼우고 책장에 넣어둬 -책경꾼
ㅅㅂ 버스나 지하철에서 책읽고잇어도 아무도 시선안준다 ㅂㅅ들아 ㅋㅋ - dc App
거의 대부분은 관심없지 ㅇㅇ -책경꾼
사람들 책 읽는 사람 보고 별 생각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