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 사육장 쪽으로 라는거 읽는중인데 번역체보다도 못한 느낌임
무덤들이 늘어서 있었다. 개들이 짖고 있었다. 그는 등산은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