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즐겨보는 입장에선 책의 내용이 중요하지
종이의 재질이나 디자인이나 색상따위는 문제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가끔 보면 종이의 재질이 엄청 얇고 쪽수가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이런책은 아마 종이값이 다른책보다는
싸게 들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표지 디자인이란게 없이 덜렁 제목하나 있는
책들도 있죠.
이처럼 디자인 없애고, 종이 얇은거 쓰고, 여백줄여서 글자를
좀더넣고, 이렇게 책을 만들면 가격은 좀 내려가지 않을까요?
종이의 재질이나 디자인이나 색상따위는 문제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가끔 보면 종이의 재질이 엄청 얇고 쪽수가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이런책은 아마 종이값이 다른책보다는
싸게 들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표지 디자인이란게 없이 덜렁 제목하나 있는
책들도 있죠.
이처럼 디자인 없애고, 종이 얇은거 쓰고, 여백줄여서 글자를
좀더넣고, 이렇게 책을 만들면 가격은 좀 내려가지 않을까요?
일본은 이런거 진짜 많음 문고본
아, 일본은 그렇게 파는군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만들고 가격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영미권이랑 일본 같은 도서 판형이 나오면 정말 좋겠지만... - dc App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판형의 크기 자체를 줄이고 자간도 줄인 다음 글자 크기도 줄여서 두껍고 빽빽하게 만들어야 그리고 무엇보다 종이 질 좀 바꾸고 미국이나 일본 원서 보면 500~800쪽 되는 책도 ㄹㅇ 말도 안 되게 작고 가벼움 - dc App
우리나라는 그렇게 못 판다더라 독서층이 한정되어있고 읽으려고 사기보단 인테리어용으로 사는게 매출 더 높아서 사소한 시리즈까지 전부 호화용으로 맞추니 문고본이 나오길 힘들다고
나 어렸을 적엔 문고본 많았음. 화장실 똥꼬 닦는 재질의 누런 종이에 크기도 손바닥 사이즈이고 암튼 그랬음. 언제부턴가 사라졌지만 국민학교(국민학교다!) 도서관에 진열되어 있었더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