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 카즈아키의 제노사이드 다 읽었다. ㅋㅋㅋㅋ
갓띵작이여..ㄷㄷㄷ
한 600페이지 되는데 지루하지가 않다. 레알 쩐다.
현생 인류보다 진화한 새로운 인간의 등장..
머리 겁나 좋음..보통 인간들보다 월등하게;
이 초인류를 죽여 없애려는 세력과 지키려는 세력의 갈등이여
레알 스릴 쩐다.
스케일도 크고
특이한게 일본 소설인데 비중큰 인물로 한국인 유학생 이정훈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리고 일본인 용병은 부정적으로 묘사되고 말이지.
여러가지로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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