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퇴근 길 버스랑 지하철 + 주말에 놀러갈 때 타는 지하철 + 주말 시내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실 때, 요렇게 말고는 독서를 등한시하고 다른 취미에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몰빵했습니다.
오늘 월간독갤 SF편을 보니, SF라는 주제 때문인지, 독갤 선생님들과 편집팀 분들이 만든 결과물이라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시 독서에 몰두 할 의지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달, 만화책을 제외하면 두 권 완독한게 전부라 죄책감 비슷하게 들었었는데 12월은 다르다! 는 마인드로 살겠습니다.
독서할 힘이 생긴다는 게 싱기방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