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글리젠 적다고 해서 나라도 일조할 생각에 올려본다. 독서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ㅎㅎ
합정동 발전소 근처에 '커피 팩토리'라고 작은 카페가 있는데 이 카페가 진국이다.
상수동 가는 방향으로 '시연'이란 작은 북카페가 있는데 거기 있는 책들은 일괄 3000원에 판매한다. 가끔 괜찮은 책들 득템하는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매입을 안하는지 정체 상태. 커피가 2500원인데 이 가격에 그런 신선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 축복인 듯. 하지만 사장이 지나친 노빠 문빠라 좀 그렇지만 사람 자체는 세상 착하고 순수한 듯.
일단 이 두곳 강추하고 또 생각나면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