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취향인 책 0권 아니면 1권인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너무 읽기 힘들었던 책은
1. 제발트 - 아우스터리츠
1장도 제대로 못 읽음. 바보라서 뭔말인지 몰겠음
2. 보르헤스 - 알레프
단편집인데 단편 '알레프'만 재밌게 읽었고, 나머지는 not my 취향
ㆍ최근에 재밌(다기보다 신선하)다고 느꼈던 책
에두아르도 멘도사 - 구르브, 연락없다
임레 케르테스 -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개인적으로 너무 읽기 힘들었던 책은
1. 제발트 - 아우스터리츠
1장도 제대로 못 읽음. 바보라서 뭔말인지 몰겠음
2. 보르헤스 - 알레프
단편집인데 단편 '알레프'만 재밌게 읽었고, 나머지는 not my 취향
ㆍ최근에 재밌(다기보다 신선하)다고 느꼈던 책
에두아르도 멘도사 - 구르브, 연락없다
임레 케르테스 -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고전 위주로 읽으면 실패 잘 안함. 다 몇차로 걸러진 것들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