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학교에서 주제탐구로 읽었던 기억인데 제목이 기억안남.

옴니버스식의 스토리 만화? 일러스트 풍의 한국 도서 였는데 내용들이 되게 심오했던 걸로 기억. 1장에서 갑옷같은 로봇을 덮어 쓰고 살던 사람들이 비가 와서 쇠가 녹슬게 되자. 평소 갑옷을 안 입고 살던 노인이 이제 자신의 지혜를 알려주려고 하는 찰나에 새로운 스테인리스가 개발 되어 사람들이 노인을 더시 천대한다는 그런식의 한국 만화 였던걸로 기억함...만화책은 아니라서 만화갤 아니고 여기에 여쭤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