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라는 개가 주인공인 에세이가 출판됐다. 누군가에겐 소중할 이 책을 폄하하고 싶지는않다. 그런데 데이비드 글랜츠님의 8월의 폭풍이 18000원인데 개 에세이가 15000원이라니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