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도서관에 비치희망도서 신청하는데
뭘 신청해야 할지 가격이나 출간연도, 읽고 싶은 욕구, 절판 가능성 등 고려해본다.
그래서 월 첫 날만 되면 바로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 사이트부터 들어간다.
몇 년 동안 내내 반복하니까 나는 누군지 잘 기억도 안 나는데 사서 선생님들이 나를 부담스러울 정도로 기억해주신다.
매달 도서관에 비치희망도서 신청하는데
뭘 신청해야 할지 가격이나 출간연도, 읽고 싶은 욕구, 절판 가능성 등 고려해본다.
그래서 월 첫 날만 되면 바로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 사이트부터 들어간다.
몇 년 동안 내내 반복하니까 나는 누군지 잘 기억도 안 나는데 사서 선생님들이 나를 부담스러울 정도로 기억해주신다.
마틸다가 따로없네 도서관을 참 잘 이용하는구나 훌륭하다
울동네는 왠만해선 신청하면 다 받아줘서 행복함 ㅎㅎ 내 픽이 그냥 무난해서 그런가.. - dc App
ㅇㅇ 그런 것 같다. 나도 한동안 일본 추리물만 신청한다고 경고받은 적 있다. ㅠㅠ 정치적으로 민감한 책은 취소되기도 하고.
요즘엔 시집을 주로 신청하는데 그건 한번도 취소된 적이 없다.
아니 딱히 장르랑 가격, 출간연도에 대한건 커트 안한거 같음. 나도 역사서, 작법서 위주로 신청했는데 씹덕표지나 출간한지 20년은 더 된거나 5만원짜리 책들도 받아줬음 - dc App
도서관마다 틀리긴한데 지금 이용하는 곳은 교육청소속이고 도청소속 도서관에서 신청할땐 5권신청했다하면 3권 정도 개같이 까였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