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 - 편의점에서 일하는 과정
후반부 - 독신녀로 편의점녀로 살아간다는 게 사람들에게 창피해서 개백수남자를 데려와 같이 사는 척한다.
이게 끝임.
진지한 이야기가 있지도 않음.
문체 - 존내 가벼움.
이런 건 그냥 단편소설로 족함.
이딴 걸 13000원 받고 받아처먹음.
이딴 게 일본의 무슨 상을 받아?
기가 차네.
내 책 누가 5천원 주고 사가라.
완전 새책이다.
전반부 - 편의점에서 일하는 과정
후반부 - 독신녀로 편의점녀로 살아간다는 게 사람들에게 창피해서 개백수남자를 데려와 같이 사는 척한다.
이게 끝임.
진지한 이야기가 있지도 않음.
문체 - 존내 가벼움.
이런 건 그냥 단편소설로 족함.
이딴 걸 13000원 받고 받아처먹음.
이딴 게 일본의 무슨 상을 받아?
기가 차네.
내 책 누가 5천원 주고 사가라.
완전 새책이다.
아쿠타가와상이 1990년대말부터 거의 망한듯
원래 일본소설이 다 그래 괜히 그거 따라해서 우리 문학도.ㅠ
ㄹㅇ 상받은 소설은 다른가하고봤는데 역시나 일본애니메식으로 중2스럽고 병신소설
애초에 작가도 편의점인간인데 문학적인 미학이 있을리가있나. 그냥 사소설인데 소설처럼 쓴 사기책이지.
이책 평 좋은거 별로못본듯 ㅋㅋㅋㅋㅋㅋ 걸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