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 - 편의점에서 일하는 과정


후반부 - 독신녀로 편의점녀로 살아간다는 게 사람들에게 창피해서 개백수남자를 데려와 같이 사는 척한다.



이게 끝임.



진지한 이야기가 있지도 않음.


문체 - 존내 가벼움.



이런 건 그냥 단편소설로 족함.


이딴 걸 13000원 받고 받아처먹음.


이딴 게 일본의 무슨 상을 받아?


기가 차네.


내 책 누가 5천원 주고 사가라.


완전 새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