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것도 적당히 해야됨. 너무 자주하면 블랙컨슈머됨. 그럼 반품,교환 과정도 복잡해지고, 판매사가 거래 안할 수도 있다고 주의줌.(내 경험당) 나도 깨끗한 새책 좋아하는데, 출간된지 오래된 책인데 판매량이 저조하면 재고가 쌓인 상태로 방치되기 때문에 좀 맘에 안들어도 수용함.
익명(118.91)2023-12-01 18:10
답글
그리고 인기없는 책들은 대형 온라인 서점이라도 재고를 한두권만 갖고있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있는 책이 한권인데 그걸 보내는 거라,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듯.
익명(118.91)2023-12-01 18:13
난 좀 오래된 책 바로드림으로 샀는데 교보문고 직원이 책상태가 안좋다고 알아서 교환신청 해줬음 - dc App
근데 그것도 적당히 해야됨. 너무 자주하면 블랙컨슈머됨. 그럼 반품,교환 과정도 복잡해지고, 판매사가 거래 안할 수도 있다고 주의줌.(내 경험당) 나도 깨끗한 새책 좋아하는데, 출간된지 오래된 책인데 판매량이 저조하면 재고가 쌓인 상태로 방치되기 때문에 좀 맘에 안들어도 수용함.
그리고 인기없는 책들은 대형 온라인 서점이라도 재고를 한두권만 갖고있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있는 책이 한권인데 그걸 보내는 거라,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듯.
난 좀 오래된 책 바로드림으로 샀는데 교보문고 직원이 책상태가 안좋다고 알아서 교환신청 해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