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투명인간이나 위화 형제 보면서 그런 느낌 들었음...

있을만한 불행을 모조리 모아 한 사람한테 몰빵해서 고통스럽게만 하는거에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생각하게 됨...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불행 포르노라고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