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상이하게 다른거임?


한국 신춘 만의 '공식' 인가??  


주인공 ---> 죄다 어려운 상황에 반 시체 상태의 색채가 없는 인간 


스토리 ---> 극복하거나 감회를 새롭게 하거나 (기승전결X 순환형 구조가 많음) 


시점 ---> 3인칭시점


대사 ----> 응, 아니, (건조하고 두 줄을 안넘김)


카타르시스 ----> 없음 (아예 배제한 느낌) 


이거 왜 그런거임?? 진짜 몰라서 그럼. 가장 안타까운 거는 카타르시스는 개나줘버린 거임?


최근꺼 5개년 기출정독하고 말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