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지식인들이 광대가면쓰고 펼치는 유희에서 어엿한 문학으로 다진 제 4시초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 돈 키호테,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과 대등하며 충분히 견줄 수 있고 (보부아르와 위스망스, 쿤데라에 플로뵈르까지 극찬)년도도 근접한 도나시앵 알퐁스 프랑수아 드 사드 후작의 '소돔 120일 혹은 방탕주의 학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