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키 명명과 필연 좀 읽어봤는데 기술구주의 비판, 지시체가 어떻게 결정되는가 이런 거 나오는데 재밌긴 함. 근데 뭔가 배경지식이 좀 요구해서 읽는 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