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로 책들은 거를 타선이 없음 아구아 비바, 야생 심장, 별의 시간..
사실 아구아 비바 개재밌게 읽어서 암실문고 찾은거임 ㅋㅋ
태풍의계절은 안에 담겨 있는 감정의 압력이 엄청 강해서 나중에는 압력밥솥 안에 들어가 있는 기분 든다. 요즘 보기 힘든 스타일로 잘 썼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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