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나 타트의 시크릿 히스토리에 나오는 헨리


한때 그 소설 읽으며 그 캐릭터에 너무 집착했어서, 애가 좀 재수없고 사패끼도 있지만 진정 흥미로울 것 같음


그리고 또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그 친구의 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 소설 읽어본 사람은 뭔 말인지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