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나 타트의 시크릿 히스토리에 나오는 헨리
한때 그 소설 읽으며 그 캐릭터에 너무 집착했어서, 애가 좀 재수없고 사패끼도 있지만 진정 흥미로울 것 같음
그리고 또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그 친구의 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 소설 읽어본 사람은 뭔 말인지 알듯
나는 도나 타트의 시크릿 히스토리에 나오는 헨리
한때 그 소설 읽으며 그 캐릭터에 너무 집착했어서, 애가 좀 재수없고 사패끼도 있지만 진정 흥미로울 것 같음
그리고 또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그 친구의 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 소설 읽어본 사람은 뭔 말인지 알듯
저는 홀든, 스테판, 레빈 이렇게는 책 읽으면서도 친구되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었어요.
홀든이랑 같이 기차여행하면 재밌겠네요. 스테판(안나 카레니나죠?)은 은근 깊이가 있는 친구일것 같고 레빈은 좀 피곤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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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했네, 라스콜리노프 친구였음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하일너
주말에 읽어볼까
미시마 봄눈에서의 혼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