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한국어로 번역되었고 원작은 1994년에 출간된 책인데 이런 책 볼때마다 걱정되는 게 있음.
과학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지금 이런 옛날 책 읽어도 문제 없을지가 걱정됨.
- dc official App
댓글 3
이런 과학책들에 대해서 과학적 개념의 항목이나 범위 내지는 내용을 특정 책들 몇개로 국한시키면 안 됨 그래서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었으면 계속해서 끊임 없이 배울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고 과거의 잘못된 정보가 반박돼 수정된 이론이나 개념이 나오면 그것을 거리낌없이 학습하려는 열려있는 마음이 중요함
이런 과학책들에 대해서 과학적 개념의 항목이나 범위 내지는 내용을 특정 책들 몇개로 국한시키면 안 됨 그래서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었으면 계속해서 끊임 없이 배울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고 과거의 잘못된 정보가 반박돼 수정된 이론이나 개념이 나오면 그것을 거리낌없이 학습하려는 열려있는 마음이 중요함
읽고나믄 어차피 바로 까먹으니까 갠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