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권 거의다 읽어가는중인데
철학자이름과 사상 대충 계속 읊어주는 느낌이라 노잼임 나중되니 앞에나온놈들 뭐하는애들이었는지 이름도 어렵고해서 하나도 기억안남 ㅠ
무엇보다 소피련이 편지에 자꾸 흥분하고 철학에 빠져드는 과정이 공감이 안됨..
어린이의 감수성을 내가 다 잃어버린건가..
철학자이름과 사상 대충 계속 읊어주는 느낌이라 노잼임 나중되니 앞에나온놈들 뭐하는애들이었는지 이름도 어렵고해서 하나도 기억안남 ㅠ
무엇보다 소피련이 편지에 자꾸 흥분하고 철학에 빠져드는 과정이 공감이 안됨..
어린이의 감수성을 내가 다 잃어버린건가..
마이클 루 - 형이상학 입문 이정우 - 개념-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