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링 시리즈, 돈키호테, 여왕님과 나, 통곡 같은 소설들 보고 울먹이며 슬펐던 적이 있다.


 돈키호테나 통곡은 그렇다쳐도 링 시리즈는 링0 버스데이까지 다 읽고 뭔가 여운이 강하게 남는 편이었다.


 여왕님과 나 이건 주인공에게 연민의 감정 비슷하게 느끼고 안타까워서 슬펐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 경험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