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다수가 정상인이지만 적어도 디씨 내에서 인문학 관련에 관심 많은 사람들 중에는 정상 아닌 사람 적지 않은듯 당장 도갤, 독갤.철갤만 봐도 그렇고, 문학갤, 심리학갤, 정사갤 등등 널리고 널렸다
그리고 이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의 증상 중 대표적인게 남에 대한 무시와 자기말이 무조건 옳다는 생각에 빠져 있는 거임. 아마 인문학이라는 허영에 빠져 이것을 알고 있는 나는 남보다 뛰어나다는 생각이 단초가 되지 않았나 싶다
댓글 32
공지영만 해도 키보드만 잡으면 미치잖아. 일단 키보드가 문제야
익명(114.206)2016-12-24 02:10
그거 전부 물갤에서 온놈들임
익명(121.150)2016-12-24 02:12
인문학이 가장 폭넓은 세상에대한 설명을 다루는 분야니까...
tolle(58.227)2016-12-24 02:17
사람들은 저마다 나름대로 세상에대한 이해를 가지고 그걸 발전시키잖아. 또 그걸 남들에게 설명하고 인정받으려 하기도 하고. 근데 능력이 있는 사람들음 수학이나 물리학 철학 사회과학같은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데 반해, 너가 말한 정신병자들은 그렇게 먼길을 돌아갈 인내심이 없고 능력도 없는고로 디시같은데서 즉시적으로 망상을 싸갈기는
tolle(58.227)2016-12-24 02:19
사실,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는 우리도 정상은 아니니까 전 '정상'이 되기 위해 그만 자러 가겠습니다. 민나 사요나라!
모싸(121.136)2016-12-24 02:19
거지. 아 물론 나도 포함임.
tolle(58.227)2016-12-24 02:20
독자연구가, 재야학자, 유사과학자, 크랙팟들이 물리학, 수학이 아닌 인문학적 망상을 주로 싸갈기는 결정적인 이유는... 쉽게 반박당하지 않으니까... 수학이나 자연과학은 거의 정답이란게 있어서 좆도 틀린말을 하면 바로 반박당함 반면 철학은(물론 전공자랑 키배붙으면 털리겠지만) 이런저런 궤변 말장난으로 자신을 보호할수 있으니까..
tolle(58.227)2016-12-24 02:22
사실 정확히 따져보면 그들이 하는건 인문학이 아니고 단순한 주절거림정도라고 말할수 있을듯. 세상은 수많은 대상과 현상들로 이루어져있고 모든 각각을 대할수 있는 인식의 틀과 방법도 다름. 그결과 단 하나의 자연학에서 수많은 과학의 분과들이 갈라져 나온거고.
tolle(58.227)2016-12-24 02:25
우리의 인식과 경험은 한정적이므로 우리는 모든것을 말할수 없음. 고로 우리는 어떤 과학(인식의 틀) 을 배우면서 세상을 어떤 관점으로 재단하는거지. 진화론적 시야, 사회주의적 시야, 페미니즘 시야, 입자물리학의 시야..
tolle(58.227)2016-12-24 02:27
그리고 이런 분과학문들의 지식이 어느정도 수준에 다달았을때 그 지식들을 통합하고 유기하여 세상을 통찰하는게 우리가 말하는 인문학, 철학일거야.
tolle(58.227)2016-12-24 02:27
항상 느끼는 건데 톨 너는 니가 알고 있는 걸 전부 말할려는 강박부터 버려야 할 것 같다. 온갖걸 다 끌어다 말하니까 읽기가 싫어짐
익명(106.102)2016-12-24 02:29
나를 포함한 디시 자칭 철학자 정신병자들은 과학을 몰라. 어떤 인식의 틀도, 기반도 가지고 있지 않음. 그저 살면서 느낀 단순함 인상들을 책 몇줄 읽은것에 대입하고 이리저리 변형시켜서 씨부릴뿐. 주절거림임. 그러나 우리들은 그걸 철학이나 인문학이라고 말하지. 누군가 들어줬으면 좋겠으니까.
tolle(58.227)2016-12-24 02:30
알고 있음 좀 변할 노력이라도 해라...
11(211.36)2016-12-24 02:33
그렇게 느낄수도 있음. 근데 내가 하는 말은 언제나 정론은 아님. 고로 결론만을 말하면 아무도 남득하지 않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그렇게 생각하게 된 개인적인 사고의 흐름까지 시시콜콜하게 이야기해야 겨우 맥락이 생겨 납득할까 말까하는거야. 안그러면 아무도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음. 저건 무슨 미친소리야? 차단 이정도가 일반적인 반응이지.
tolle(58.227)2016-12-24 02:33
그래서 맨날 책읽는다 어쩐다 하잖어.
tolle(58.227)2016-12-24 02:33
니가 말할려는 거 주제만 콕 말해도 남들하고 크게 다를거 없거든? 자격지심이고 니 허영이다. 최소한 그냥 책하나만 예시로 들던가
11(211.36)2016-12-24 02:35
오약하자면 인문학이 정신병자와 밀접한게 아니라는거. 진짜 인문학 공부 하는사람들이 들으면 억울해 할 소리라는거. 정신병자들이 인문학에 좀 더 몰려있는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게 그들이 할수 있는 유일한것이기때문에.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개똥철학.
tolle(58.227)2016-12-24 02:37
답없는 거 보니 또 장문의 반박글 쓰고 있겠네. 그거 진짜 강박이니 좀 떨치길 바란다 ㅂㅂ
11(211.36)2016-12-24 02:37
자격지심이 아니고 실제로 내가 항상 그런 대우를 받아왔기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거다. 너가 날 얼마나 봤다고 그렇게 단정하니.
tolle(58.227)2016-12-24 02:38
ㅋㄲ역시
11(211.36)2016-12-24 02:38
책 하나로 예시하라니 무슨뜻임? 그거야말로 지적허영 아니냐? a 읽으셨나요? 안읽었으면 대화가 안되는거잖아. 둘 다 읽었으면 이런 수준낮은 논쟁에선 의견이 갈릴 일조차 없음. 응 비트겐. 응 데리다. 이럴거면 대화 왜해?
tolle(58.227)2016-12-24 02:39
그리고 읽은 책이 없어서 예시를 못들겠다. 내가 한 말이 누가 쓴 어떤 책에 나오는지 어떻게 아냐.
tolle(58.227)2016-12-24 02:41
디시니까 정신병자 투성이지. 현실엔 정상인 많음
익명(117.111)2016-12-24 02:41
톨 같은애가 책 한권 읽고 나불 거리며 댓글 구걸하는 디시라 그렇지 현실은 저런애들은 집 밖으로도 안나옴
익명(223.62)2016-12-24 07:56
상대적으로 집안에만 박혀있는 비율이 많아서 세상에 대한 시야나 안목 뭐 그런게 좁고 편협해서 그런게 아닐까 (다그렇다는건 아니고 여기엔 나도 포함된다
익명(110.9)2016-12-24 08:06
인문학이고 뭐고 일단 디씨, 그것도 독서갤에 뻘글 싸고 댓글 단다는 거부터가 이미 정신병 초기 증세 - dc App
닥터둠(49.142)2016-12-24 10:08
너나 나나 우리 모두 다 정상은 아닌 셈이지. 그러니까 이딴 편가르기식 글은 쓰지마라. 꼴같잖다. - dc App
닥터둠(49.142)2016-12-24 10:10
인문학을 도피처로 삼는 사람도 있으니..
히키(218.54)2016-12-24 11:43
인문학=정신병자양성소는 아닌데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데다가(사실 제대로 파보면 결코 그렇지않지만 초심자입장에서 봤을때) 이런저런 개똥철학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대중들 현혹하기 쉬운건 있는것같다...
고기(211.224)2016-12-24 12:39
야이 씨발 인문학이라는 카테고리로 뭉틍거리네
규홍(163.152)2016-12-24 14:32
무의식도 인문학 심리도 인문학 무슨 ㅇㅇ학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듯 그런 카테고리
규홍(163.152)2016-12-24 14:33
내 어렴풋한 기억인데 순수이성비판 서문인가 머릿말에도 칸트가 그렇게 개탄해놨다. 왜 철학에 대해서는 이렇게 어중이 떠중이들이 한마디씩 할 자격이 있다고 착각하는지 자기는 모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꽤 유서깊은 전통이겠지, 유사인문학(?)은 발 담그기 정말 편하니까.
공지영만 해도 키보드만 잡으면 미치잖아. 일단 키보드가 문제야
그거 전부 물갤에서 온놈들임
인문학이 가장 폭넓은 세상에대한 설명을 다루는 분야니까...
사람들은 저마다 나름대로 세상에대한 이해를 가지고 그걸 발전시키잖아. 또 그걸 남들에게 설명하고 인정받으려 하기도 하고. 근데 능력이 있는 사람들음 수학이나 물리학 철학 사회과학같은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데 반해, 너가 말한 정신병자들은 그렇게 먼길을 돌아갈 인내심이 없고 능력도 없는고로 디시같은데서 즉시적으로 망상을 싸갈기는
사실,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는 우리도 정상은 아니니까 전 '정상'이 되기 위해 그만 자러 가겠습니다. 민나 사요나라!
거지. 아 물론 나도 포함임.
독자연구가, 재야학자, 유사과학자, 크랙팟들이 물리학, 수학이 아닌 인문학적 망상을 주로 싸갈기는 결정적인 이유는... 쉽게 반박당하지 않으니까... 수학이나 자연과학은 거의 정답이란게 있어서 좆도 틀린말을 하면 바로 반박당함 반면 철학은(물론 전공자랑 키배붙으면 털리겠지만) 이런저런 궤변 말장난으로 자신을 보호할수 있으니까..
사실 정확히 따져보면 그들이 하는건 인문학이 아니고 단순한 주절거림정도라고 말할수 있을듯. 세상은 수많은 대상과 현상들로 이루어져있고 모든 각각을 대할수 있는 인식의 틀과 방법도 다름. 그결과 단 하나의 자연학에서 수많은 과학의 분과들이 갈라져 나온거고.
우리의 인식과 경험은 한정적이므로 우리는 모든것을 말할수 없음. 고로 우리는 어떤 과학(인식의 틀) 을 배우면서 세상을 어떤 관점으로 재단하는거지. 진화론적 시야, 사회주의적 시야, 페미니즘 시야, 입자물리학의 시야..
그리고 이런 분과학문들의 지식이 어느정도 수준에 다달았을때 그 지식들을 통합하고 유기하여 세상을 통찰하는게 우리가 말하는 인문학, 철학일거야.
항상 느끼는 건데 톨 너는 니가 알고 있는 걸 전부 말할려는 강박부터 버려야 할 것 같다. 온갖걸 다 끌어다 말하니까 읽기가 싫어짐
나를 포함한 디시 자칭 철학자 정신병자들은 과학을 몰라. 어떤 인식의 틀도, 기반도 가지고 있지 않음. 그저 살면서 느낀 단순함 인상들을 책 몇줄 읽은것에 대입하고 이리저리 변형시켜서 씨부릴뿐. 주절거림임. 그러나 우리들은 그걸 철학이나 인문학이라고 말하지. 누군가 들어줬으면 좋겠으니까.
알고 있음 좀 변할 노력이라도 해라...
그렇게 느낄수도 있음. 근데 내가 하는 말은 언제나 정론은 아님. 고로 결론만을 말하면 아무도 남득하지 않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그렇게 생각하게 된 개인적인 사고의 흐름까지 시시콜콜하게 이야기해야 겨우 맥락이 생겨 납득할까 말까하는거야. 안그러면 아무도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음. 저건 무슨 미친소리야? 차단 이정도가 일반적인 반응이지.
그래서 맨날 책읽는다 어쩐다 하잖어.
니가 말할려는 거 주제만 콕 말해도 남들하고 크게 다를거 없거든? 자격지심이고 니 허영이다. 최소한 그냥 책하나만 예시로 들던가
오약하자면 인문학이 정신병자와 밀접한게 아니라는거. 진짜 인문학 공부 하는사람들이 들으면 억울해 할 소리라는거. 정신병자들이 인문학에 좀 더 몰려있는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게 그들이 할수 있는 유일한것이기때문에.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개똥철학.
답없는 거 보니 또 장문의 반박글 쓰고 있겠네. 그거 진짜 강박이니 좀 떨치길 바란다 ㅂㅂ
자격지심이 아니고 실제로 내가 항상 그런 대우를 받아왔기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거다. 너가 날 얼마나 봤다고 그렇게 단정하니.
ㅋㄲ역시
책 하나로 예시하라니 무슨뜻임? 그거야말로 지적허영 아니냐? a 읽으셨나요? 안읽었으면 대화가 안되는거잖아. 둘 다 읽었으면 이런 수준낮은 논쟁에선 의견이 갈릴 일조차 없음. 응 비트겐. 응 데리다. 이럴거면 대화 왜해?
그리고 읽은 책이 없어서 예시를 못들겠다. 내가 한 말이 누가 쓴 어떤 책에 나오는지 어떻게 아냐.
디시니까 정신병자 투성이지. 현실엔 정상인 많음
톨 같은애가 책 한권 읽고 나불 거리며 댓글 구걸하는 디시라 그렇지 현실은 저런애들은 집 밖으로도 안나옴
상대적으로 집안에만 박혀있는 비율이 많아서 세상에 대한 시야나 안목 뭐 그런게 좁고 편협해서 그런게 아닐까 (다그렇다는건 아니고 여기엔 나도 포함된다
인문학이고 뭐고 일단 디씨, 그것도 독서갤에 뻘글 싸고 댓글 단다는 거부터가 이미 정신병 초기 증세 - dc App
너나 나나 우리 모두 다 정상은 아닌 셈이지. 그러니까 이딴 편가르기식 글은 쓰지마라. 꼴같잖다. - dc App
인문학을 도피처로 삼는 사람도 있으니..
인문학=정신병자양성소는 아닌데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데다가(사실 제대로 파보면 결코 그렇지않지만 초심자입장에서 봤을때) 이런저런 개똥철학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대중들 현혹하기 쉬운건 있는것같다...
야이 씨발 인문학이라는 카테고리로 뭉틍거리네
무의식도 인문학 심리도 인문학 무슨 ㅇㅇ학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듯 그런 카테고리
내 어렴풋한 기억인데 순수이성비판 서문인가 머릿말에도 칸트가 그렇게 개탄해놨다. 왜 철학에 대해서는 이렇게 어중이 떠중이들이 한마디씩 할 자격이 있다고 착각하는지 자기는 모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꽤 유서깊은 전통이겠지, 유사인문학(?)은 발 담그기 정말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