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철학자들 사상보면 마지막은 희망적으로 끝나는 느낌이란 말이야.

인생은 원래 불행한거다. 그러므로 그걸 이겨내야한다 이런식으로 말이지

삶에 대한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거기서 끝맺는 철학자도 있나? 그 뒤로 어떠한 구원도 희망도 없다고 결론지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