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만 읽는 골수분잔데
저 작가들거로 외국서적 입문 하기 좋나? (입문이라는 게 쉬운 책 추천 말하는 건 아니고)
암만 읽으려고 해도 도저히 번역소설은 못읽겠어서...
그나마 로드는 번역이 굉장히 좋다고 하던데
어제 처음 입갤해서 대충 찾아보니 저 둘이 언급이 많이 되더라고.
개인 취향은 김훈, 이문열 느낌의 적당히 올드하고 무거운 작품 좋아함
취향 아닌 쪽은 베르베르 느낌...
한국문학만 읽는 골수분잔데
저 작가들거로 외국서적 입문 하기 좋나? (입문이라는 게 쉬운 책 추천 말하는 건 아니고)
암만 읽으려고 해도 도저히 번역소설은 못읽겠어서...
그나마 로드는 번역이 굉장히 좋다고 하던데
어제 처음 입갤해서 대충 찾아보니 저 둘이 언급이 많이 되더라고.
개인 취향은 김훈, 이문열 느낌의 적당히 올드하고 무거운 작품 좋아함
취향 아닌 쪽은 베르베르 느낌...
필립 로스 휴먼 스테인은 어떨까
일단 메모 그 둘이 저 느낌임?
휴먼 스테인이 글 제목임
ㄱㅅㄱㅅ첨 들어봄
조너선 프랜즌 - 자유
움베르토 에코는 기호학과 중세철학 교수라 이문열보다 난해해서 비추하고 그나마 대중적인게 장미의 이름 추천. 코맥 맥카시의 로드도 좋지만, 헤밍워이의 킬리만자로의 눈(문학동네), 레이먼드 챈들러 ㅡ 기나긴 이별(북하우스), 트루먼 카포티 ㅡ 인 콜드 블러드(시공사) 추천 - dc App
코맥 맥카시 하면 로드로 유명하지만 서부소설인 (모두 다 예쁜 말들)도 좋음 - dc App
에코 소설 재밌긴 한데 처음부터 푸코의 진자 같은 거 읽지는 말고 장미의 이름 같은 상대적으로 쉽고 재밌는 거 먼저 읽으셈. 얼마전에 나온 제0호도 쉽고 괜찮음
장미의 이름이나 푸코의 진자나 사실 차이가 있나...??
ㄴ 전자가 압도적으로 재미있음
나도 필립 로스 추천하고 싶다. 에브리맨부터 시작하기를 권한다.
폴 오스터 추천 - dc App
코맥은 국경3부작 다 조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