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내의 모범병사 였던 우다왕은 간부 승진에는 번번히 떨어지는 모범적이고 성실한 군인이었다. 그는 아픈 어머니의 소원이던 결혼을 하기 위해서 간부로 승진하기전에는 고향에 절대 내려오지 않겠다는 서약까지 하며 결혼을 하고 군생활을 이어갔다.

우다왕(28)은 모범적이고 근면성실한점을 인정받아 사단장의 자택에서 가사일을 돕는일을 맡게 되었다. 일을 하던중 사단장은 멀리 두달간 출장을 가게 되었고 사단장의 아내 류롄(32)과의 위험한 관계가 시작된다.

줄거리 요약 부분은 이정도만 했는데 너무 부실한가요? 줄거리 좀더 적어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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